관광청-체코항공 팸투어 지원

CzechAirlines

4월 미디어 팸 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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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항공이 주관하는 4월 미디어 팸투어에 관광청이 지원을 나섰다. 

체코항공은 9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항공사이다.   

2013년 6월 1일 한국 취항을 시작으로 6월 동안 주 2회, 7월~ 2014년 3월 까지 주 3회, 현재는 주 4회로 증편되었다. 

이번 팸 투어는 체코의 주요 도시와 공항 시설을 중점으로 둘러볼 예정이다. 

주요 도시로는 수도인 프라하, 온천 도시와 국제 영화제로 유명한 까를로비 바리(Karlovy Vary), 필스너 맥주의 원산지인 플젠(Plzeň)을 둘러볼 계획이며  

특히 플젠에서는 필스너 우르켈 공장을 직접 견학할 예정이다.

체코 관광청은 관광지 추천과 섭외를 지원 하였으며 10일 오후 팸 투어 사전미팅 겸 워크숍을 진행 하였다. 

워크숍에는 까를로비 바리 미네랄 워터인 마토니 시음회와, Moser크리스탈을 전시하여 현장감을 더하였으며 일정과 함께 간단한 도시 설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