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처럼 유난히도 성, 궁전, UNESCO 문화유산 등이 한 국가 내에 집중되어 있는 나라도 드물지만, 대부분이 적어도 부분적이라도 장애우들을 위한 문턱 제거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은 더욱 드뭅니다. 장애우들이 체코의 건축 유물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Cesky Krumlov와 Trebic(UNESCO문화유산)에서는 특별행사를 개최하여 이러한 유일무이한 세계의 문화유산 보옥에 장애우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체스키크루믈로프의 성(UNESCO)은 그 지역의 다른 역사유물, 박물관, 미술관 등과 함께 장애우의날-문턱없는 날이 열리는 4월에 편안하게 방문하기 바랍니다. 기술적 지원(임시 도로, 바퀴달린 무대, 계단 올림장비, 임시 엘리베이터), 안내업무와 보조 서비스 (휠체어 복원, 시각 장애우들을 위한 안내원, 농아들을 위한 수화 통역사)와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일반적인 조건 하에서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여러가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각장애자들을 위한 특별 촉각 전시회를 포함한 수많은 부수적 이벤트들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예를 들어 국제예술 스튜디오(Internationnal Art Studio) 미술관, 지역 박물관, 동화의 집과 도시 그 자체, 또는 블타바 강 기류를 따라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어줄 라프팅이 있다.
한 달 후인10월에는 이벤트 행사인 문화유산과 마음의 개방의 날을 맞이하여 편안하게 다른 UNESCO 문화유산-성 프로콥 바실리카, 후편 시나고그가 있는 트레비치 방문을 권해 드립니다. 임시 건널목 차단기,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특수 엘리베이터 등으로 더욱 더 편리한 건축의 백미들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